권양숙 여사, ‘복지시설 퇴소아동 자립지원 대책 간담회’ 참석

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부인 권양숙 여사는 26일 오전, 아동복지 시설인 명진보육원(원장 황용규)에서 아동복지법상 만18세가 되어 보육시설을 퇴소해야만 하는 아동에 대한 ▲주거지원대책, ▲학자금지원대책, ▲자립정착금증액 및 의료급여지원, ▲취업·상담 등 자립지원 서비스 등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부처 합동간담회에 참석하여 시설아동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부는 1분기중에 퇴소아동에 대한 정책수요 등 실태조사를 거쳐 세부추진 대책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 현재 277개 아동복지시설 19천명 생활, 매년 8~9백명씩 퇴소 함

권여사는 간담회에 이어 관계자와 보육원 시설을 둘러보며 금년 퇴소예정인 고3학생의 대학입학, 취업 등 사회진출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올해 만 18세가 되어 사회에 진출하는 3명(고교 졸업예정)의 학생에게 정장 한 벌씩을 선물하고 직접 입혀주며 격려했다.

웹사이트: http://www.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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