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한 설 연휴 소방안전대책 마련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 재해·재난상황 관리태세 강화 ▲ 연휴기간 중 각종 사고대비 신속 대응체계 확립 ▲ 특별경계근무 및 초동 화재진압태세 확립 ▲ 119 구조·구급 서비스 강화 등 비상응급체계 구축 등이다.
대전시는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련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 23일부터 27일까지 모든 재래시장 및 백화점·복합영상관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특별 소방검사와 단속점검을 한다.
한편, 연휴기간 중 각종 사고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연휴 기간 중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관서장의 상시 관리체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한편, - 연휴기간 중 모든 소방관서에서『화재특별경계근무』및 화재 취약시설·지역을 집중 순찰하는 등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하고, - 귀성객들의 비상응급·구조체계를 위해 대전역, 고속터미널, 대전 톨게이트 등 다중밀집장소에 119구급대를 배치하고, 명절 연휴 휴무의료기관을 파악, 관리하면서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등 비상 응급체계를 구축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관서의 예방활동과 함께 시민들의 불조심 생활화 실천이 무엇보다 필요할 때”라면서, “특히, 귀향이나 성묘, 친척집 방문 등으로 인해 장시간 집을 비울 때는 꼭 필요한 전기기구 외의 모든 플러그를 뽑아 두고, 가스렌지 중간밸브 잠그기와 문단속 등을 실천하여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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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