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3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에 대비 ‘한우산업발전대책’ 적극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 한미 쇠고기협상 타결로 3월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를 앞두고 한우산업 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한우고기 품질고급화를 위해서 우수브랜드 육성을 위해 내실있는 브랜드 경영체의 육성과 홍보지원을 강화하고 사육단계의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적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2008년까지 매장면적 200㎡이상 음식점에서도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하고 ’04년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는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단계적 확대 ‘08년부터 전면시행 할 방침이다.

또한 양질 조사료 이용율을 55%까지 확대하고 한우암소 100두이상 핵심 육종농가를 중점 육성하여 품종개량을 통한 한우고기 품질고급화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아울러 한우농가 경영안전망 강화를 위해 한우 자조금 조성을 확대하고 소비자홍보 및 수급안정을 기하는 한편 송아지생산 안정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안정기준가격을 금년에 126만원에서 130만원으로 3.2% 인상생산농가 보호를 강화하며 가축공제 취급기관을 민간 보험사까지 확대하여 공제가입율 높이고 부루셀라병근절, 방역컨설팅 지원등 가축방역활동을 강화하여 가축 피해 최소화로 실질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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