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성장 전북’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 선언

전주--(뉴스와이어)--전북경제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구축된 것을 기점으로 도내 산. 학. 연. 관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1월 26(목)일 한자리에 모여 전북경제 성장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공동 선언을 채택했다.

전북도에서는 2006년도를 경제 제일의 역동하는 전북, 신성장의 원년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해나가고자 연초 전북경제 운영 방향을 발표하였다.

전북경제의 최대 과제인 경제규모 확대를 통한 경제적 자립기반을 도민 스스로가 조성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전북 경제주체들의 자발적 협력이 선행되어야만 가능하다. 현재 3.1%대에 그치고 있는 전국대비 전북경제 구성비를 2010년에는 3.5%로 진입시키고, 2015년에는 4.0%대로 확대 시켜 경제적 자립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고자 함.

신성장 역동 전북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선언에는 전북 경제의 현안인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신성장 동력 산업 발굴 육성, 기업사랑 운동전개, 마케팅 전북 추진 협력 등의 사업에 공동 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전북발전 역량 강화는 전북경제가 경제성장률 상위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특히, 금년 전북경제의 최대 아젠다인 일자리 창출 15천명, 기업유치 500개 유치 달성에 산·학·관이 인식을 같이 하고 최우선 과제로 추진키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발전을 다지는 Social Capital 형성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것은 물론 전국 최초로 공동선언을 채택해 달라진 전북의 위상을 대내외에 천명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자리에서 강현욱 도시자는 “달라진 전북의 위상에 부응한 경제 제일의 도정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성장전북 경제 달성을 위한 산·학·연·관 적극적인 협력증진”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주문하고 경제주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다는 평가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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