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북의 미래 관광객이 온다
이는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외래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인센티브지급, 관광객 유치 회의·행사 보상금 지급, 해외 여행업자 및 언론인 초청 팸투어, 각종 관광설명회 및 관광전 참가, 맞춤형 체험관광, 우수한 지역축제의 문화관광축제 육성, 문화관광정보시스템(gojb.net) 등을 통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가 관광객 증가로 보여줬다.
지난 한해동안 외래관광객이 주로 찾은 우리 도내 관광지를 순위별로 살펴보면 고창공음의 학원농장이 3,735천명이 찾아 1위, 무주리조트가 2,859천명으로 2위, 고창 고인돌군 2,193천명으로 3위, 순창고추장민속마을, 변산반도, 지리산, 광한루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F-Tour Project를 통해 올 2006년은 우리 전북 관광산업 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드 시키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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