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팀, ‘평생 무료화 선언’ 및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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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6-01-26 13:49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이사 김영만)는 스튜디오 마르스(프로듀서 홍찬화)가 개발한 스팀펑크 RPG ‘네오스팀’(http://ns.hanbiton.com)에서 이 달 26일 ‘평생 무료화’를 선언하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네오스팀’은 이 달 26일 전면 무료화를 선언하고 레벨 제한이나 이용 시간에 따른 과금 없이 평생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오스팀의 무료화 선언은 유저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

또 네오스팀은 ‘스팀라이더’와 ‘결투장’‘리어랜드 24시간 오픈’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이 달 31일 실시할 예정이다. ‘스팀라이더’는 스팀펑크의 분위기를 풍기며 멋진 외형을 가진 기계형 탈 것으로 일정량의 네오스팀을 사용해서 이동속도를 190% 정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 각 국가의 플레이어가 공정한 환경에서 1:1 결투를 즐길 수 있는 ‘결투장’이 업데이트 되며,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PvP 지역‘리어랜드’가 24시간 오픈된다.

아울러 마을의 특징이나 위치를 고려해 마을별 상점의 물가와 판매 아이템이 조정되며, 기술국가의 액세서리 능력치가 강화된다. 또 보관증을 보유하면 언제 어디서든 불러낼 수 있도록 테이밍 몹의 보관 방식이 수정되는 등 대규모의 업데이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네오스팀의 홍찬화 프로듀서는 “네오스팀 유저들이 평생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화를 결정했고 스팀라이더를 포함한 대규모의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무료화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스팀은 추후 던전과 RvR 지역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설문조사 참여시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함께 만들어가요 네오스팀’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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