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05년도 농수산물 수출 목표 초과 달성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2005년도 농수산물 수출 현황

수출액 : 126,505천불(계획 120,000천불의 105%, 전년 대비 107%)
신선농산물 : 19,907천불(전년 19,824천불의 100%) - 파프리카, 백합, 국화
가공농산물 : 31,711천불(전년 22,631천불의 140%) - 장류, 김치, 과자류
축 산 물 : 1,389천불(전년 790천불의 176%) - 삼계탕, 로얄제리가공품
임 산 물 : 64,837천불(전년 63,796천불의 102%) - 목재, 합판, 석재품
수 산 물 : 8,661천불(전년 11,289천불의 77%) - 김, 젓갈류 등
수출액 : 126,505천불(계획 120,000천불의 105%, 전년 대비 107%)
신선농산물 : 19,907천불(전년 19,824천불의 100%) - 파프리카, 백합, 국화
가공농산물 : 31,711천불(전년 22,631천불의 140%) - 장류, 김치, 과자류
축 산 물 : 1,389천불(전년 790천불의 176%) - 삼계탕, 로얄제리가공품
임 산 물 : 64,837천불(전년 63,796천불의 102%) - 목재, 합판, 석재품
수 산 물 : 8,661천불(전년 11,289천불의 77%) - 김, 젓갈류 등

수출 동향
신선농산물 : 파프리카, 가지 등 채소류는 증가세. 딸기 오이 등은 품종보호, 원산지 표시 강화, 국내가격 상승 등으로 감소세. 특히 주 수출 시장인 일본의 경우 식품 안전성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잔류농약 위반 사례 발생 시 수출에 막대한 지장 초래 예상. 모니터링 제도 개선, 일본의 농약 관리제 도 교육 등을 통해 수출 채소류 안전성 관리 체계 구축
가공농산물 : 한국산 김치 기생충알 검출로 실추된 한국산 농식품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주 수출시장인 일본에서 홍보활동 강화 필요
축 산 물 : 일본과 중화권내에 삼계탕 수출 확대. 특히, 대장금의 인기로 홍콩과 대만시장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식문화의 대표 상품으로 성장 기대
임 산 물 :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원목 수출제한, 일본의 JAS, JIS 선진국 환경 규격 등 비관세 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목재 가공품 수출 애로 발생
수 산 물 : 전년대비 뱀장어의 수출 실적 부재로 전반적인 실적 감소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림수산국 농업정책과 농산물수출담당 서재식 063-280-3320
공보관실 김종삼 063-28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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