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설맞이 귀성객 대상 새만금 현장홍보
귀성객에게 새만금사업을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새만금사업이 연휴 기간 중 각종모임과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해 도민의 관심과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26일부터 전주IC를 비롯해 도내 주요 고속도로, 역,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 집합장소에서 공무원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새만금 사업을 다각적으로 홍보했다.
도 관계자는 “설 연휴 귀성객을 상대로 적극 홍보하여 새만금사업의 승소 분위기를 고취시키고, 환황해권과 동북아의 전진기지로서의 새만금의 장기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케 함으로써 연휴 이후 귀경 길에 오른 300만 전북향우들이 새만금사업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연휴기간동안 개방되는 방조제 공사 현장인 신시도와 새만금 전시관에 귀성객과 연휴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새만금사업의 규모와 효과,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역사적 사업이라는 점을 직접 느끼게 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새만금개발지원추진단 기획조정과 대외협력팀장 박옥래 063-280-2793
공보관실 김종삼 063-280-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