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설 연휴 귀성객에 관광홍보 최선

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1월 27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를 즐기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홍보물을 비치 완료하는 등 전북관광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전북도는 설 연휴 전 일인 1월 27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 관광진흥과 및 관광협회 직원(15명 정도)이 참여한 가운데 고속버스를 이용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모처럼의 연휴를 즐기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을 알리는 홍보물(관광지도, 안내책자 등)을 배부하는 등 맛과 소리가 살아 숨쉬는 예향의 고장, 우리 전북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그리고 명절연휴 기간 중에 관광객이 자주 찾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안내소, 공항안내소, 관광안내주유소 등(총70개소)에 관광안내지도 등 홍보물을 충분히 비치하는 한편 관광안내소 및 관광안내원 등을 최대한 활용, 연휴 기간동안 전북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스함과 인정이 넘치는 안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체험 및 체류형 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볼거리 많고 친절한 관광전북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관광진흥과 최경진 063-280 - 3302
공보관실 김종삼 063-28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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