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민족최대의 명절 설 맞이 문화행사 다채롭게 열려

전주--(뉴스와이어)--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우리고유의 전통민속놀이 등 각종문화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풍성하게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민속놀이, 민속공연,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가진다. 또한 국비지원을 2개 단체에 10백만원을 지원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더욱 알차고 값진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에 따르면 설날(1.28 ~ 1.30)과 대보름(2.11 ~ 2.12)기간에전주, 군산, 익산 등 14개 시·군에서 48개 프로그램으로 문화행사가 열리게 되는데 전주에서는 국립전주박물관 주관으로 전승민속놀이마당, 소지끼우기, 전통문화체험 한마당 등 11개 행사가 개최되고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설맞이 세시풍속 한마당, 전라도 민속기행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는 한벽예술단공연, 음식축제, 생활문화체험등 13개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군산시 등 13개 시, 군에서 사물놀이, 민속놀이 공연, 정월대보름 맞이 달집태우기, 풍년기원행사 등이 차분하고 다채롭게 열리게 된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전통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설, 대보름을 계기로 건전한 미풍양속을 더욱 계승·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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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최영두 063-280-3312
공보관실 김종삼 063-28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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