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 업체 모집
경상북도는 파견기간이 오는 3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이며 지역은 베트남 하노이,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3개 지역으로 파견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가업체는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주선, 통역제공 등 상담관련 일체와 편도 항공료를 지원받게 된다. 이 지역에 대한 유망품목으로 하노이는 공작기계, 페인트 생산용 화학제, 중고차량 및 건설기계, 자동차 부품 등이며 방콕은 IT보안장비, 섬유기계, 사료, 중고 자동차 부품, 동물용 의약품 등이며, 자카르타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 통신 케이블, 자동차 부품 및 악세사리, 보안 및 보안장비, 건강기능성 음료 등이다.
참가업체 선정은 참가신청 업체의 제품을 KOTRA 현지무역관의 사전 시장성 조사결과에 의거 2월초 최종 선정하게 되며, 참가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이달 말까지 경북도청 국제통상과(팩스 950-2177)나 KOTRA대구경북무역관(팩스 383-8443)에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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