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설 귀성길 교통혼잡 해소나서
도에서는 우리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도를 찾는 귀성객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발전하는 충북의 모습을 실감할 수 있도록 설맞이 지방도로 제설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 49개노선 1,460㎞와 군도, 농어촌도로 2,427노선 8,980km에 대하여 적설시 제설장비, 제설자재, 인력 등 비상체제를 정비하여, 연휴기간에 교통두절예상구간 133개지구, 중점제설대상지구 125개지구 등 주요고갯길을 중점관리 및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교통현황을 수시 파악 이용자들에게 교통안내를 실시한다.
한편 경부와 중부고속도로 정체시 이용할 수 있도록 8개 노선의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주요 국도 및 지방도 분기점 4개소에 보조 통행안내표지판을 설 명절 전인 1월 25일까지 설치하여 자가운전자에게 원활한 귀성길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현재 시행중인 지방도 확·포장공사 17개 현장에 대하서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도로공사 구간 내 노면과 주변을 정비하는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공사장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내표지판, 주의표지판 및 교량, 절개지 등 위험개소에 대하여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지방도와 연계된 고속도로, 국도, 시군도 관리청과 유관기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우리 도를 방문하는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제공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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