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극’, 관객들이 열광하는 눈부신 판타지 명장면 BEST 5

서울--(뉴스와이어)--1월 26일 오늘 개봉하는 <무극> 일반 시사회에서 참석한 관객들이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영상과 눈부신 판타지에 반해 탄성을 지르고 있다. 관객들이 열광하는 ‘<무극>의 판타지 명장면 BEST 5’를 미공개 하이라이트 동영상과 함께 전격 공개한다.

명장면 BEST #1 - 노예‘쿤룬’이 굳게 닫힌 문을 열어 왕비를 탈출시키는 장면

관객들이 뽑은 최고의 명장면은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노예 ‘쿤룬’이 사랑하는 왕비 ‘칭청’을 구하기 위해 굳게 닫힌 성문을 열어 그녀를 탈출시키는 장면. 닫힌 성문을 초인적인 힘으로 열어 새하얀 깃털 옷을 입은 왕비와 장군을 탈출시킨 ‘쿤룬’은 그녀가 떨어뜨리고 간 흰 깃털만을 애처롭게 바라본다. 새하얀 깃털과 붉은 성문이 뿜어내는 색채의 대비는 찰나의 순간에 펼쳐지는 역동적이고 환상적인 영상과 더불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장면 BEST #2 - 새장 속에 갇혀있는 왕비를 노예 ‘쿤룬’이 구하는 장면

관객들이 뽑은 명장면 BEST #2는 아름다운 왕비 ‘칭청’을 사로잡고자 하는 ‘북공작(사정봉 분)’에 의해 황금빛 새장 속에 갇힌 왕비를 초인적인 노예 ‘쿤룬’(장동건 분)이 구하는 장면. ‘쿤룬’의 힘에 이끌려 거대한 황금빛 새장에서 새하얀 깃털 옷을 흩날리며 새장 위로 끌려 올라가는 왕비 ‘칭청’의 모습은 가히 판타지의 절정이라고 할 만큼 천상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명장면 BEST #3 - ‘쿤룬’이 시간의 벽을 넘어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는 장면

자신이 노예이기 전에 평화로운 나라 ‘설국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쿤룬’은 자신의 과거를 보지만, 시간의 벽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설국인’들이 멸망하는 장면을 괴로움에 떨며 바라 보기만 한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공간은 꿈과 현실을 구분할 수 없는 몽환적인 영상 속으로 관객들은 한없이 빠져들게 한다.

명장면 BEST #4 - 왕비 ‘칭청’이 꽃으로 수놓아진 아름다운 병풍을 닫는 장면

자신을 구한 사람을 장군인 줄 착각하고 그와 사랑에 빠진 왕비 ‘칭청’은 그를 다시 전쟁터로 떠나 보내는데, 장군이 떠나는 모습을 차마 보지 못하고 수많은 꽃으로 수놓아진 아름다운 병풍을 닫아버린다. 연분홍색 빛의 아름다운 옷을 입고 꽃으로 겹겹이 수놓아진 병풍을 닫는 장면은 스크린을 꽃으로 가득히 수놓으며 관객들의 눈을 현혹시킬 만큼 절정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명장면 BEST #5 - ‘쿤룬’과 ‘칭청’이 함께 시공간을 초월하여 운명을 바꾸는 장면

‘쿤룬’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 사랑하는 왕비 ‘칭청’을 구하려 하는데, 절대미(美)를 얻은 대신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는 ‘칭청’의 슬픈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빛의 근원으로 향한다. ‘칭청’을 품에 안고 과거로 향하는 ‘쿤룬’의 모습은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눈부신 환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만화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이제까지 전혀 본 적 없는 새로운 영상의 아름다움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무극>. 관객들은 ‘판타지 영화에 대한 상상력의 틀을 깼다(kkimy1980)’, ‘화려한 색감, 눈부신 영상,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영화(youngok2002)’ 라며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무극>의 신비로운 영상에 감탄하고 있다.

<무극>은 전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시간을 알 수 없는 미지의 대륙.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노예 ‘쿤룬’과 절대 미(美)를 얻은 대신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는 왕의 여자 ‘칭청’, 그리고 패배를 모르는 승리의 장군 ‘쿠앙민’ 사이의 엇갈린 사랑과 운명을 그린 판타지.

쇼이스트㈜ 수입/배급으로 드디어 오늘 26일 드디어 전국 극장가에 대작의 면모를 공개한다.

연락처

올댓시네마 02-723-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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