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류일영, www.gravity.co.kr)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시간여행 전략 RPG ‘타임앤테일즈’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판정을 받았다고 금일 밝혔다.

타임앤테일즈(www.timentales.co.kr)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한 온라인게임으로,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 역사적인 영웅들을 만나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시나리오로 담고 있는 DRTRPG(Dramatic Realtime Tactics RPG)다. 게이머가 각각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옴니버스 식 에피소드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주인공 캐릭터를 육성하고 각 에피소드에서 만나게 되는 역사적인 영웅들을 추가하여 자신의 파티를 더욱 강한 부대로 성장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달 초 첫 번째 시나리오 ‘장보고 편’의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타임앤테일즈는 국내 외 역사적인 내용을 시나리오의 배경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역사를 쉽게 배우도록 한 게 장점”이라면서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은 만큼 건전한 게임문화 선도하는 데 앞장서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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