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06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사업비 지원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1월 31일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건전한 민간단체로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증진과 민주사회 발전의 기여를 위한 2006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총 3억13백만원) 시행을 공고하였다.

지원 대상 및 제출서류를 보면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의하여 경상북도에 등록된 민간단체는 7개 사업유형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도에 3월 31일까지 제출하게 되며 제출서류로는 지원사업신청서, 단체자기소개서, 지원사업계획서 각 4부,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사본 1부이며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 서식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 "도민광장/경북NGO정보방“)에 게재되어 있다.

사업 홍보를 위해 경상북도는 2월 13일에서 17일까지 경산시민회관, 포항문화예술회관, 경주청소년수련관, 구미종합자원봉사센터, 안동청소년수련관에서 사업유형, 심사·선정방법, 회계처리기준 등에 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06년 지원사업 7개 사업유형
① 국민통합 ② 문화시민사회 구축
③ 자원봉사·NGO활동기반구축 ④ 안전문화·재해재난 극복
⑤ 소외계층 인권신장 ⑥ 자원절약·환경보전
⑦ 국제교류협력

한편 경상북도는 공정하고 투명성 있게 사업단체를 선정하여 공익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민간단체대표 등으로 구성된「경상북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지원단체 적격 여부와 사업의 타당성 등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오는 6월 1일 선정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새마을봉사과 행정사무관 송문근 053-950-2242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