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단체접수만을 받아 운영하던 환경교실을 확대해 가족, 친구와 함께 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종합선물셋트와 같은 “겨울방학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환경교실’에서는 월드컵공원 전시관에서 난지도의 옛 모습과 공원 조성과정 및 월드컵공원의 동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버스를 타고 월드컵공원 내에 위치한 자원순환테마전시관을 찾아가 재활용 쓰레기로 만든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며 쓰레기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쓰레기산을 광활한 초지생태공원으로 조성한 하늘공원을 탐방하고 억새밭을 돌아보는 것으로 난지도 환경여행을 마치게 된다.

환경교실은 학생들에게 자연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쓰레기 처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겨울방학 환경교실’은 1.31~2.16까지 매주 마다 3회씩(화, 수, 목) 운영되며 시간은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를 통하여 사전 예약 후 참여 할 수 있으며 15인 이상 단체접수의 경우는 별도 전화접수(환경보전과: 300-5539)도 받는다.

운영개요
운영기간 : 1.31 ~ 2.16까지
운영일정 : 주 3회 (화, 수, 목)
운영시간 : 1회 2시간 내외
참여대상 : 일반시민 및 학생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교육인원 : 1회 15명 이상 40명 이하 (교육특성상 15인 이상시 운영)
신청 및 접수
- 단체(15인 이상) : 전화 예약 접수
- 개인 또는 가족단위 참가자 : 인터넷 예약 접수

교육내용
1교시-10:00-11:00, 교육내용- 난지도의 어제와 안정화 사업
환경생태공원으로의 재생 및 난지도의 동, 식물 등
교육장소-다목적영상실 및 호보전시관
비고-영상자료 교육교재
2교시-11:10-11:40, 교육내- 쓰레기 재활용 현황 및 활용 방안
교육장소-자원순환테마전시관
3교시-11:40-12:00, 교육내용-되살아나는 월드컵공원의 환경생태
교육장소-하늘공원
※ 프로그램 운영 일정 및 내용은 당일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 운영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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