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급형 자동차보험’, 하루 평균 계약 383건
하루 평균 383건, 1억8,957만원씩 판매된 셈이다. 1건당 보험료는 49만5,000원 수준.
이 상품의 초기 판매 붐 조성을 위해 이달 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런칭 이벤트 사이트에는 총 20만명이 방문했고 1만5,000여명의 네티즌들이 이벤트에 참여, 환급형 카네이션 보험에 대한 전화 상담을 신청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 20년치 자동차보험료에 해당하는 현금(세후 각 1천만원) △2등 10명에게 디카폰 △3등 2004명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 등 총 2,000여 명에게 1억원 상당의 경품이 지급될 계획이다.
신동아화재 자동차보험의 판매 호조와 상담 희망자 급증에 대해 회사측은 국내 처음으로 도입된 '환급형' 개념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결과라고 판단하고 있다.
신동아화재(사장 진영욱·陳永郁)가 지난 1일부터 인터넷(www.carnation.co.kr)과 전화(1566-1600), 그리고 설계사·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카네이션자동차보험은 △30세 이상 한정운전특약 도입 △무사고 때 보험료 환급제 실시 △적극적인 사고방지 시스템의 제도화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우선 '30세 이상 한정운전특약'은 기존 '21세, 24세, 26세 이상' 등으로 되어있던 연령한정 특약 제도에 '30세 이상'이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된 것으로, 이 연령대의 계약자들이 실질적인 보험료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무사고 환급제는 이 상품의 '카네이션 메리트담보'에 가입한 계약자가 소정의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고 계약 만기까지 사고가 없을 경우 최초 납입한 보험료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안전운전 장려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로, 무사고 운전자들도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의 제도이다. 기존 자동차보험은 사고 운전자에게는 보험금이란 실질적인 혜택이 있지만 전체 계약자의 78%에 이르는 무사고 운전자들에겐 별다른 혜택이 없어 불만이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무사고율 78%는 보험개발원 자료, 2004년 예측치)
특히 이 제도는 단기적인 보험료 절감 효과뿐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을 높여 적극적으로 사고를 방지하는 시스템을 국내 보험상품 최초로 제도화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즉,『무사고 운전자의 보험료 부담 최소화⇒보험 회사의 이익증대⇒교통 사고율 낮춰 공익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Win-Win)를 전제로 설계됨으로써 고객과 보험회사, 그리고 사회적 편익이 함께 증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이 상품의 보험료(온라인 상품 기준)는 35세 운전자의 경우 최초 548,610원을 납입하고 1년간 무사고 운전을 하였을 경우, 초기 보험료의 10%에 해당되는 54,860원을 돌려 받게돼 보험 가입자가 실제 부담하는 보험료(무사고 환급 기준)는 493,750원이다. 이는 오프라인 상품은 물론 현재 시판되는 7개 온라인 상품의 보험료와 비교해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보험료 산출기준 : 35세 남자, 2000cc, 차량가액 687만원, 개인용, 출퇴근 및 가정용, 가입경력 3년이상, 할인할증 70%, 가족한정특약, 전 담보
이 상품의 브랜드네임인 '카네이션'은 CAR와 NATION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뜻과 '감사'라는 카네이션의 꽃말을 통해 "고객에게 감사 드린다"는 두 가지 의미를 함께 담아 신동아화재의 적극적인 고객봉사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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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화재 홍보팀 (02)6366-7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