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가동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설 연휴기간인 1.28일부터 1.30일까지 갑자기 응급환자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도내 보건소 및 병·의원의 협조로「설연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설연휴기간중 도내 의료기관중 종합병원 및 응급의료기관 62개소가 24시간 비상진료체계에 들어갈 예정이며, 도내 시·군에 운영중인 보건소, 보건지소 등 공공보건기관에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

한편, 응급의료기관외 병·의원 1,653개소와 약국 4,055개소를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으로 지정·운영토록 하여 지역별 응급환자의 의료서비스 및 의약품 등의 구매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道에서는 연휴기간중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응급치료가 가능하도록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안내를 통해 24시간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339(핸드폰은 지역번호+1339)를 걸면 가까운 응급의료기관등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등을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도 와 시·군에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응급환자 및 대량환자 발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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