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설날 논평-훈훈함과 정겨움이 담뿍 담긴 설 보내십시오

서울--(뉴스와이어)--민족의 상서로운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국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훈훈함과 정겨움을 나누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 문제인 양극화를 해소하여 경제활성화의 온기가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당은 서민들과 중소기업, 저소득 계층의 생활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을 촉구하고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새해 아침 설빔을 정갈하게 갈아입는 마음으로 낡은 정치문화를 청산하고 지역주의를 극복하여 국민대통합의 새해를 열어가겠습니다.

이산가족 여러분들의 아픔에도 함께 하겠습니다.

보다 많은 상봉 기회와 교류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과 명절을 쇠는 넉넉한 마음이 일년 365일 한결 같은 사회가 되도록 정치권이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국민 여러분 모두가 푸근한 행복이 가득한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6년 1월 2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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