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설 맞이 현장점검 및 어려운 이웃 위문

대전--(뉴스와이어)--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는 28까지 생활현장점검 및 사회복지시설, 어려운 이웃 등에 대해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활시설과 독거노인 등 어려시민들이 편안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는데 목적이 있다. 먼저, 첫날인 1. 26(목)에는 시립공설묘지를 방문해 시설점검 및 근무자를 격려하고 이어 재래시장인 도마·한민·문창·중앙시장을 들러 시장상인 및 소비자들을 만나 설 성수품등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어려운 가정을 위문했다.

1월 27(금)일에는 대전제3·4단지내 기업2곳을 방문하여 종사자를 격려하고 시 산하 건설본부 사업장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위로할 계획이다. 이어 대전역을 방문 국민운동지원단체(새마을, 바르게살기 등)의 설맞이 봉사현장을 찾아 격려를 하고 CMB 설맞이 생방송에 출연한다.

이후 법동·중리시장을 방문, 시장상인 및 소비자들을 만나 설 성수품등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후 사회복지시설인 천성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1월 28(토)은 서대전역과 대전고속터미널, 동부터미널을 방문 귀성객을 격려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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