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설날인 1. 29일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설 맞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의 수거는 설연휴가 시작되는 1. 28일과 연휴 마지막날 1. 30일은 정상 수거하고 설날인 1. 29일만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1. 29일 하루 모든 생활쓰레기(음식물쓰레기)를 내놓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에서는 설 연휴기간 신속한 쓰레기 처리대책을 위해 시·구·도시개발 공사에 청소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하여 생활쓰레기의 원활한 수거해 청소관련 시민불편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한편 이번 기간 중 생활환경 취약지역인 도심생활주변, 공한지, 역·터미널 등에 대한 시민일제 대청소를 하고 설 연휴 기간중 쓰레기투기 단속 자치구별 쓰레기투기 빈발지역(역·터미널, 상가지역 등)에 대한 순찰 및 단속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과태료를 발부할 계획이다.

대형매장, 백화점, 할인점 등 17개소에 과대포장상품 일제점검 대해 진열 판매되는 선물 세트류 및 주류 등에 대한 과대포장상품 집중단속 및 1회용품 사용억제, 재사용 종량제 봉투 사용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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