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네이션스컵 후원, 브랜드 홍보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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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30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 고맙다 네이션스컵!’

LG전자가 내달 10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CN : Africa Cup of Nations)’공식 후원으로 LG브랜드 홍보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의 월드컵 본선 첫 상대인 토고를 비롯해 가나, 코트디브와르, 앙골라 등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국과 개최국 이집트, 전통의 강호 카메룬, 나이지리아, 세네갈 등 총 16개국이 대거 참가해 아프리카 뿐 아니라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네이션스컵 공식후원으로 △각 경기장 내 A-보드 광고 △경기장 및 주변에 LG전자 제품 전시장과 판촉물 설치 △대회 공식 프로그램과 티켓에 광고 게재 △현지 거래선 경기 초청 등을 통해 LG브랜드 및 프리미엄 제품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월드컵을 5개월여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월드컵 본선에서 아프리카 팀과 같은 조에 속한 유럽, 북미, 남미 등 각국이 전력 탐색을 위해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으로 LG전자의 브랜드 홍보효과는 더욱 커졌다.

실제로 토고팀의 주요 경기는 네이션스컵 사상 유례없이 국내에 생중계가 되었으며, 대부분의 경기가 월드컵을 앞두고 중동과 아프리카 전역은 물론 전세계 주요 미디어를 통해 중계방송 되면서 LG브랜드가 집중적으로 노출되고 있다.

이밖에도 LG전자는 이번 대회에서 스포츠 정신을 강조하기 위해 아프리카 축구연맹(CAF)와 함께 ‘LG 페어 플레이 (Fair Play Player)’상을 제정해 각 경기에서 최고의 페어 플레이를 펼친 선수에게 시상을 함으로써 각국 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이집트 대회에 이어 오는 2008년 가나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도 공식후원키로 해 중동, 아프리카의 축구열기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는 이집트 진출 4년 만에 30%대의 브랜드 인지도와 매년 3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달성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2004년 19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지난해에는 22억 달러의 매출을 거두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명문 축구클럽인 브라질의 ‘상파울루FC’와 잉글랜드의 ‘리버풀FC’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클럽선수권대회(도요타컵)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는 등 LG전자는 적극적인 축구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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