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원주민(애버리지니)와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부산--(뉴스와이어)--설 연휴를 맞아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진행하는 “호주 원주민 문화체험”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이 호주 원주민 애버리지니와 함께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주 원주민 공연은 1월 31일까지 계속된다. 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2006년 1월 27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5일간) 호주 원주민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지니(Aborigines)가 전통의상과 분장을 하고, 가장 오래된 호주전통 목관 악기인 디제리두 연주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에게는 디제리두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고 원주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공연이 끝난 뒤 페이스 페인팅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은 오전 11시 15분, 오후 1시 15분, 2시 15분, 3시 15분, 5시 15분, 6시 15분 부산아쿠아리움 지하3층 바다극장에서 이루어진다. 또한 일반고객에게 1월 29일부터 1월 31일까지(3일간) 오후 3시 15분 부산아쿠아리움 지하1층 문화공간에서 무료로 호주 원주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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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마케팅팀장 변서영 018-556-3091 홍보주임 채경미 019-536-9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