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국악단, ‘목요상설공연’, ‘토요상설공연’으로 변경 목포서 정기적 개최

무안--(뉴스와이어)--전남도립국악단 ‘목요상설공연’이 목포에서 ‘토요상설공연’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전남도는 다음달 4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첫 ‘토요상설공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연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전남도립국악단 ‘목요상설공연’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광주광역시 소재 남도예술회관에서 실시돼 왔고 지난해 12월29일 광주에서 고별공연이 개최된 바 있다.

목포에서 펼쳐지는 이번 첫 ‘토요상설공연’에서는 도립국악단원 및 어린이 국악단원 등 모두 50여명이 출연해 남도 민요와 전통 무용, 퓨전 국악 및 어린이국악단원 협연 등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일반인 3천원(10인 이상 단체 및 대학생은 2천원)이고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1천원,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공연 문의는 전남도 문화예술과(061-286-5430~2)나 화순군 소재 전라남도립국악단(061-375-692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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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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