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기술협력포럼, 글로벌 모바일 기업과 협력 적극 전개

서울--(뉴스와이어)--첨단모바일기술협력포럼(http://cafe.daum.net/mobiletech)은 국내 중소 모바일기업과 글로벌 모바일 기업의 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2005년 10월에 국내 중소 모바일기업의 핀란드 노키아 비지니스 방문에 이어, 12월 중국이동통신연합회와 한.중 모바일 기술 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으며, 2006년 1월에는 카시오히타치모바일과 거래선 협력 주선을 전개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협력사업을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연속 사업으로 진행, 글로벌 협력기업을 확대해 중소 모바일 기업이 느끼고 있는 거래선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포럼이 이렇듯 글로벌 비지니스에 전력하고 있는 것은 최근 포럼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 분석 결과, 국내 중소 모바일 기업은 올 한해 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으며 그 이유는 선진국의 시장 포화에 따른 수요감소와 글로벌 기업의 브릭스 지역에 대한 저가폰 공세에 따른 공급가 하락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다수의 글로벌 모바일 기업과의 협력만이 해결책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모바일 기업들이 포럼을 통해 한국의 우수 중소 모바일 기업과의 협력을 타진해 오고 있다고 밝히고, 국내 중소 모바일 기업이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제반 환경을 마련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현재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특허분쟁 수요조사를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을 받아 대처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포럼은 앞으로 국내 중소 모바일기업이 존립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안정된 국내시장에 머무르기 보다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자생력을 갖추고 생존할 때 비로서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올 한해 사업방향을 글로벌 시장 개척과 기술 표준화 리딩 국가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07년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2007 와이맥스 아시아"도 그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밝히고, 오는 2006년 5월 중국 신식산업부가 난징에서 개최하는 "제1회 차이나 3G 컨퍼런스 및 전시회"의 공동 주최도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mobile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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