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3C 잘하기 운동’ 지속 추진

울산--(뉴스와이어)--2006년도 ‘3C 잘하기 운동 추진계획’이 마련돼 추진된다.

울산시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한 ‘3C 잘하기 운동’을 2006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 시키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과제를 중점 추진하여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우선 Communication(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 부서별로 “토론과 학습의 날”을 운영하고 “토론식 동시결재”도 월 1건이상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또 직원상호간 유대강화 및 정보교환으로 협조문화 정착을 위해 "타실국 부서간 만남의 날"과 “대외 기관·단체와의 만남의 날”을 운영하고 “동호회를 통한 교류”를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시는 Cooperation(협조문화) 개선을 위해 “협조문서 기한내 제출하기”운동을 전개하고 단순자료는 문서 없이 스마트플로우를 활용해 단순협조, 업무연락, 회의개최 연락 등은 공지사항으로 처리키로 했다.

시는 이를 효과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협조관련 신고·게시제“를 운영해 협조 잘하는 부서와 비협조 부서 등을 가려 혁신평가에 반영키로 했다.

시는 Creation(창의적 행정문화) 조성을 위해 혁신제안방에 연간 1인 1아이디어를 등록하고 부서별로 반기 1건이상 시책발굴은 물론 불필요하고 전례답습적인 업무는 찾아내 버리기로 했다.

또 “월 1권이상 책읽기” 실천을 위해 부서별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10월경에는 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해 즐거운 책읽기 문화를 확산시키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3C는 시정발전의 근간이며 시민 만족의 뿌리이므로 2006년도에는 조직 내부만의 3C가 아닌 외부로 확산 추진하여 시민만족도를 제고 시키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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