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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6-01-31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가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 설치된 스크린 도어를 통해 'X노트' 광고를 시작했다.

지하철 내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된 스크린 도어는 사람들의 주목도가 높으며 특히 강남역은 유동인구가 많기로 손꼽히는 곳이라 LG전자는 이번 광고에 큰 기대를 걸고있다.

LG전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Brand Communication)팀 한승헌 상무는 "LG전자 'X노트'는 최근 만능 엔터테이너의 이미지가 강한 '비'를 모델로 기용하면서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강남역이야말로 'X노트' 홍보를 위한 최적의 장소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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