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은 오늘(1/31) 고 백남준씨의 영전에 조화와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했다.

故 백남준 님 조전

고 백남준 님의 명복을 빌며 온 국민과 더불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고인께서는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서 한국인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세계에 드높였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정신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세계 예술사에 길이 남을 거장으로, 그리고 우리 국민의 큰 자랑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president.go.kr

연락처

대변인실 : 02-770-2556, 춘추관 : 02-770-2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