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오는 2월1일부터 최고 연 5.15%의 거치식예금을 판매하는 ‘고객사은 플러스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상예금은 1년제 정기예금, CD 등으로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아직까지 국내 은행권 1년제 예금금리가 4.0%대 초반을 넘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연 5.15%의 거치식예금 확정금리는 파격적인 수준이다.

이 이벤트의 핵심은 입출금예금을 거래하는 고객의 실적에 따라 그 고객이 거치식예금에 가입할 때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즉,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예금을 가입한 시점부터 만기까지 본인 명의의 입출금예금 평균잔액을 3백만원 이상으로 유지하면 정기예금에 최고 5.15%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의 Wealth Management 담당 정대용 상무는 “요즘 같은 저금리 추세에다 주식시장의 불안 등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이번 기회가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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