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의 총체적 경제활동을 파악할 수 있는 동행 종합지수 산정에 이어 경기변동의 국면 전환점(Turning Point)을 의미하는 전북 자체 기준 순환일 개발 및 공표할 수 있는 통계공표 승인을 2006년 1월 23일 통계청으로부터 취득하였다.

전라북도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 산정에 이어 자체 기준 순환일 결정은 지난 7월 이후 매월 발표하는 동행 종합경기지수와 함께 경기분석 및 예측하는데 기본적 판단 근거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자료이다.

전라북도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를 산정한 결과 전라북도의 변동 폭이 전국의 값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2000년 4월 경기 고점을 실현한 이래 현재까지 경기저점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라북도 동행경기 순환변동치와 기준순환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 참고)

전국과 비교하여 전북 경기순환 특징은 수축기는 크고 확장기는 작은 것으로 나타나 경기가 호조상태로 진입하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수축하는 기간이 긴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도민들이 체감으로 느끼는 경기회복 기간이 짧고, 상대적으로 침체기간이 긴 것을 나타나 동일한 조건에서 상대적으로 전라북도의 체감경기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전북의 경제규모가 왜소하여 외부 충격에 대하여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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