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제품의 청정생산을 위한 중소기업 종합지원사업은 유럽공동체의 환경규제인 RoHS에 대응하여 지역내 전기·전자제품관련 중소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 6개 유해물질(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브롬계 난연제 2종 )이 함유 된 전기·전자제품은 2006년 7월부터 유럽지역에 수입이 금지됨에 따라 이러한 국제환경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치 못하고 있는 우리지역의 영세한 전기·전자제품관련 중소기업들에게 환경규제에 대한 홍보, 공정진단 및 기술지도, 유해물질 시험분석지원, 대체소재 및 부품에 대한 신뢰성평가, 인증서 발행 등을 해왔다.
광주시에 따르면 2005년 4월부터 2007년 3월까지 2년 간 진행되는 국제환경규제대응 광주지역 전기·전자제품관련 중소기업 종합지원사업은 국비 6억5천, 시비 1억, 민자 1억5천 - 총사업비 9억이 투입되어 중소기업지원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연구센터가 주관기관이 되어 사업을 진행해 왔다.
총 1,200여개의 대상 업체 중 삼성, LG, 대우 등 대기업의 1차 협력업체를 포함하여 1년에 400여개의 기업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관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연구센터는 RoHS관련 KOLAS 인증을 위해서 가스크로마토그래프, X레이 형광측정기 등의 장비를 1월중에 설치하여 광주지역내에 환경규제대응시스템을 항구적으로 구축하게 된다.
한편, 산업자원부에서는 제품관련 KS규격에 환경성을 도입하는 Green KS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부에서도 제품환경에 대응하여 07년 7월 시행을 목표로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 재활용에 관한 법률』을 입법예고 했다.
※ROHS : 전자·전기제품에 대한 납, 6가크롬, 카드뮴, 수은, 브롬계 난연제 2종(PBB, PBDE) 등 6개 유해물질에 대한 사용규제
※KOLAS :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한국교정시험기관인정기구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 설치된 기구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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