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200회를 맞은 <쇼비즈 엑스트라>는 1월 22일부터 현재(31일 18시)까지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류스타 인기투표를 실시, 가장 좋아하는 남녀배우와 가수, 2006년 기대주와 만나고 싶은 스타 등을 알아봤다. 이번 투표에는 총 9,574명이 참가하였다.
그 결과 장동건(29.7%), 송혜교(37.4%)가 남녀배우 중 1위로 나타났고 남녀가수로는 비(36.21%), 보아(42%)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연예계 전분야를 통틀어 올해 가장 빛날 것으로 예상되는 스타로는 에릭이 손꼽혔다.
한편 네티즌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한류스타를 적으라는 주관식 질문에는 ‘Kang ta'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해외 팬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한류스타 강타 출연
네티즌 투표를 통해 전세계 시청자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최고의 스타로 뽑힌 <강타>가 <200회 특집 쇼비즈 엑스트라>에 출연한다. 특히 중국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강타는 지난해 중국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mkf뮤직비디오 해외네티즌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베트남, 태국, 중국 등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광범위하게 활동하는 강타의 한류활동에 얽힌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새롭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강타의 2006년 국내외 활동 계획을 낱낱이 밝힌다.
뿐만 아니라 아리랑국제방송 홈페이지에서 강타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한 해외네티즌들의 질문을 통해 강타에 관한 궁금했던 모든 것을 가감없이 들어본다.
스타포커스, 지진희
<대장금>으로 대만, 일본, 홍콩 등 중화권의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은 한류스타 지진희를 200회 특집 스타포커스 주인공으로 만나본다.
최근 금성무, 장학우 등과 함께 한 영화 <퍼햅스 러브>를 촬영하면서 느낀 점과 연예계 일선에서 한류스타로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의 자격으로 한류스타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에 대한 밀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100일 된 아들을 둔 초보아빠 지진희의 아들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
이밖에도 스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동행, 촬영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준 <온로케이션>과 국내외로 주목받는 스타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스타포커스>의 베스트모음과 <쇼비즈 엑스트라>의 제작 에피소드도 볼 수 있다.
2002년 4월 첫방송을 시작한 <쇼비즈 엑스트라>는 국내외시청자가 한국 연예게 소식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특히 해외 시청자들에게는 국내 연예인들의 소식을 매주 접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해외 팬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리랑TV는 현재 전세계 188개국에 5,300만 수신가구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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