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는 작년 12월 남부지역의 많은 폭설로 인하여 도로, 건축물, 비닐하우스, 축사 등 시설물 피해 및 공공시설물 피해의 복구를 위하여 특별교부세 300억원을 광주,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 5개 시·도, 30개 시·군·구에 긴급 지원하기로 하였다.

시·도별 전체 지원규모를 보면 피해가 가장 큰 전남이 16,298백만원이며, 전북 10,567백만원, 충남 1,533백만원, 광주 1,037백만원, 제주 565백만원 순이다.

이번에 교부되는 특별교부세는 설해로 인한 피해에 대한 항구 복구를 위한 경비로 사용 될 예정이며, 이와 병행하여 국비 등이 지원되므로 설해로 인한 각종시설물 피해 복구가 조속한 시일내에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판단 된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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