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이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우리우리 설날 특집전’을 열고 식품,패션, 가전, 생활용품을 망라한 총 33가지 상품의 특별 방송을 진행한 결과, ‘오색황토 특집전’에서 오색황토 비누와 팩(6만9천8백원)이 2시간 방송에 10억 8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해 최고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번 특집전은 지난해7월 첫 판매 이후에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마사지용 오색황토 팩 30개에다 세안용 비누 5세트(15개)를 특별 구성한 패키지 상품에 여성 고객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이다.
오색황토는 적토, 황토, 흑토, 청토, 백토의 다섯 가지 다른 색깔의 황토를 말하며 다섯 가지 모두가 한 지역에서 나와 희귀성이 있는데, 오색황토 한방비누는 오색황토 외에도 창포, 감초, 황백, 인삼 등 16종의 한방 농축액이 포함돼 세정력과 보습력 면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오색황토 팩은 100% 오색황토 성분으로 원적외선 효과가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주고,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 부담이 없다고 알려지면서 지난해부터 화장품 업계의 지각변동을 주도해 왔다.
우리홈쇼핑 뷰티팀 하연주 MD는 “이번 오색황토 특집전이 대박을 연출한 것은 기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오색황토 팩에 오색황토 비누를 특별 구성한 점이 주효했다”며 “오색황토 비누는 최근 들어 남자들에게도 인기”라고 설명했다.
우리홈쇼핑은 오색황토 팩과 비누가 잇달아 히트 상품으로 떠오름에 따라이 달부터 오색황토 샴푸도 판매할 예정이다. 우리홈쇼핑은 3일 오후 1시 20분부터 비누 2세트(6개)와 팩(60팩)이 세트로 구성된 상품을 6만 9천 8백원에 판매 방송할 예정이며, 30명을 추첨해 오색황토 샴푸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연락처
우리홈쇼핑 홍보팀 대리 김지영 02-2168-5123 016-314-2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