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낙후지역개발사업에 대하여 전국 11개 시·도 및 134개 시. 군. 구를 대상으로 ’05년도 실적에 대해 평가한 결과 전라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낙후지역 개발사업중 도서개발사업 분야로 시. 도단위에서 전라북도가 2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군산시는 시·군지역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오지개발사업 분야에서는 부안군과 고창군이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행자부장관의 기관표창을 각기 수상받게 되는등 전라북도 지역이 낙후지역 개발 분야에서 타지역보다 앞선 것으로 평가 받았다.

이번 실시된 평가는 사업내용의 적합성, 투자규모의 적정성, 주민의 만족도, 자치단체장의 참여도 등을 평가한 것으로 ’05년도 낙후지역의 개발사업 추진사항으로는 오지개발사업은 12개 시. 군의 37개오지면을 대상으로 간이상수도, 농경지진입로, 도수로, 경노당등의 산업기반시설 및 문화복지시설등 등 130건사업에 205억원을 투자 하였고도서개발사업은 3개 시군(군산시,고창. 부안군) 9개도서를 대상으로 선착장, 호안시설, 복지회관등 13건사업에 38억원을 투자 완료 하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들을 년차별로 계속 추진하여 오지지역과 도서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소득증대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지역균형 발전을 꾀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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