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세대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고령층의 생산적 정보문화 창출을 위해 고령층 정보화교육기관 50개소를 추가 선정하였다. 이로써 고령층 정보화교육기관은 모두 229개소로 늘어났다.

교육기관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대학 및 비영리 민간단체들이며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지원 아래 고령층 전담반을 별도 편성하여 2월부터 연중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1개월 1과정 30시간이며 기초교육에서 홈페이지 제작 등 실용교육에 이르기까지 교육생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의 55세 이상 어르신들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교육기관에 교육 신청을 하면 무료로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약 26만여명의 어르신에게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어르신정보화제전 개최, 어르신 IT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고령층을 정보사회로 안내하고 ‘따뜻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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