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산불직후 강원대 산림과학연구소와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현지 정밀조사결과에의거 지난해말에 수립한「양양산불피해지 산림 종합복구」년차별 계획에 따라 3년간('06∼'08) 조성할 목표로, 금년도에는 5,414백만원을 투자하여 경관림, 특수조경 등263ha의 산림 복구를 낙산지구와 일반지역으로 구분하여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다.
① 낙산지구는 사찰복원과 연계하여 특수조경3ha, 경관림22ha를 복구함에 있어서 건물주변 일정면적의 잔디광장, 관목류 조경으로 완충지대를 설치, 전통의 가람기법을 적용하고, 홍련암, 의상대, 해수관음상 등 진입로변에는 향토수종인 층층나무, 피나무,배롱나무 등 낙엽활엽수림의「자연풍경식 조경」수법을 도입.시공하며, 산책로,생태관찰로 등 자연방화선을 만들어 소나무 대경목 이식으로 침·활엽수의 혼효림을 조성 경관효과를 증가시킨다.
도로변,상가주변 지역은 느티나무,목백합등 녹음수와 화목류로 경관
을 새로운 관광명소로 복원하며 사찰주위, 능선부에는 6m의 산책로와 굴참나무, 물푸레나무,상수리 등 내화수종으로 30m폭의 방화수림대를 조성 화재에 대비한다.
② 일반지역은 경관림 238ha복구 목표로 민가지역은 경관수, 유실수, 산약초단지 위주로 조성 산림·산촌·산림 소득작물단지를 연결하는「산림·산촌클러스터사업」으로 연계 주민대에 중점을 두어 복구하고, 산간지대는 소나무, 잣나무,낙엽송 등 장벌기 경제수로「미래경제림 단지 조성」과「송이산 복원」에 목표를 두고 소나무 대경목확보는 동해고속도로 편입부지 공유림(양양군유림)내 소나무 1,746본을 지난해 이미 근회작업(뿌리돌림)을 완료하였으며, 산불피해목 제거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하였다.
낙산지구 25ha는 완료하고 일반지역은 200ha를 완료하고 잔여면적 38ha는 계속작업 중에 있으며 2월말 식재작업 착수 이전에 완료한다.
이에 앞서 지난해 산불직후 우기철 산사태, 토사유출방지 에 대비 2,740백만원을 투입하여 낙산지구 : 사방댐1개소, 산지사방 2.5ha, 일반지역 : 사방댐4개소, 산지사방 20.5ha 응급복구를 우기전에 완료하여 지난여름 산불피해지 산사태를 예방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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