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루프트한자 독일항공(하랄드 한 지사장)은 독일의 주요 축구 도시인 베를린 왕복 항공권을 777,000원에 제공하는 특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월 5일까지 구매하여 2006년2월 5일 이전에 출발하는 승객은 베를린행 왕복 항공권을 777,000원(이코노미석 기준)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 특선을 이용하여 베를린을 여행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77유로 상당의 여행자 수표가 별도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루프트한자는 위 특선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 베를린 2박3일 숙박권을 경품으로 추첨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숙박권 추첨에 관심있는 여행자는 2006년 2월 5일까지 한국을 출발해 베를린으로 여행가면 된다.

행사 기간 중 독일을 제외한 유럽 내 기타 도시로 여행가고자 하는 승객은 827,000원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단, 위 특별요금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 www.lufthansa-korea.com에서 온라인으로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할인 특선에 대한 자세한 조건 사항은 루프트한자 코리아 홈페이지 (www.lufthansa-korea.com)를 참조하거나 (02) 3420-04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루프트한자 개요
루프트한자 그룹(Lufthansa Group)은 540여개의 자회사와 투자처를 소유한 글로벌 항공 그룹으로서 여객, 화물, 정비, 기내식, 기타 등 총 5개 영역의 사업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분야의 업계 선두를 이끌고 있다. 루프트한자 그룹사 중 핵심 사업인 여객 부문의 경우 루프트한자 독일항공(Lufthansa German Airlines), 스위스 항공(SWISS), 오스트리아 항공(Austrian Airlines), 유로윙스(Eurowings) 및 브뤼쉘 항공(Brussels Airlines)을 소유, 전 세계 400개 이상 도시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Lufthansa German Airlines)은 유럽계 항공사 중 여객 수송량 1위*를 자랑하는 유럽 최대 항공사이자 스카이트랙스 선정 유럽 최고 항공사 및 유럽 최초 및 유일의 5스타 항공사다. 한국에서 30년 이상 운항 중이며 현재 서울/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주 5회 및 뮌헨 주 5회를 거쳐 유럽 그 이상의 도시로 매일 연결하고 있다. A350 및 A380/B747 등 최신 및 최대 기종으로 운항 중이며 4개의 객실 클래스 -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모두 최신 프로덕트를 갖추고 있다. dl뿐만 아니라 한식 기내식, 한국어 엔터테인먼트, 한국인 승무원 등 맞춤형 현지화 서비스는 물론 기내 인터넷 서비스인 플라이넷®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 항공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lufthans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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