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05. 6월부터 멘티 62명(신규임용 13, 전입자 49)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던 멘토링 제도의 개선방안을 찾기 위하여 지난해 설문조사 실시 한 바 있다.
설문조사를 통해 멘토. 멘티가 본청 및 사업소등 원거리에 있으므로 대화 및 대면의 기회가 부족하고, 서로 다른 직렬로 인한 공통주제 결여 과장 및 5급 담당을 멘토로 지정함으로 세대차이에 따른 접근성이 결여되는 등 미미한 점이 일부 나타났으나 응답자의 86%가 멘토링의 필요성을 공감하였다.
그간 추진성과는 전문업무지식과 기술을 전수함으로써 업무추진 자신감 부여, 결속력 강화와 행정의 생산성 향상, 도정의 연속성 및 도정발전 시너지 효과에 크게 이바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토대로, 경상북도에서는 제도를 개선하여 멘토링 제도 운영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개선내용
· 멘토자격을 멘티와 같은 課·室·局의 5.6급의 동일 직렬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결연기간을 신규자는 1년, 전입자는 6개월로 탄력성 있게 조정하였으며, 현재 실무수습(’06.1.31 ~ 2.10)을 받고 있는 예비 공무원 31명에게도 수습기간동안 멘토를 지정하여 실무수습효과를 배가시키고 있으며, ’06. 2월중에는 신규임용자를 위한 멘토링 워크숍 및 결연식을 가질 계획으로 있어, 멘토링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제2의 도약을 시도하고있다.
멘토들의 주요 활동 내용은
조직내 비전, 목표, 바람직한 직장 생활 안내
향후 경력개발 및 진로개척에 대한 상담
취미생활, 종교생활, 학습동아리 등 공동참여
자율적인 수시만남 및 월1회 이상 정기적인 만남
멘토 가정에 멘티 초청
주거 장소 마련시 경험 전수 등 이다.
멘티의 가장 근접한 곳에서 최고의 스승이자 온화한 선배로서 역할을 다하여 도정 발전의 초석이 될 멘티를 양성하는데 부응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총무과 담당자 안국현 053-950-2165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