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벨 Pro 3.0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세요”
예전에는 일일이 주소나 우편번호 등을 찾아 사용해야 했지만 그린팬시 홈페이지(www.greenfancy.co.kr)에서 그린라벨 Pro 3.0 프로그램을 무료로 한번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거나 무상으로 공급되는 CD를 이용 컴퓨터에 저장만 해놓으면 번거로움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의 등장으로 사무 능률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전산 라벨용지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가 ‘그린라벨’이다. 문구 전문기업인 그린팬시(대표 조중기www.greenfancy.co.kr)가 개발한 그린라벨은 우선 접착액이 흘러내리지 않아 프린터 드럼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또 한 수성(Aquarius) 공법으로 제작돼 수분이 자유롭게 통과하기 때문에 용지가 휘지 않고 프린트에 걸리거나 밀리지 않는다. 종이의 인장력과 백색도가 우수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접착력도 더욱 높아진다. 무엇보다 그린라벨의 특징은 브랜드명에서 드러나듯 친환경적이라는 데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접착제는 인체에 무해한 수용성 접착제인 ‘아크릴에멜젠’이다. 이는 미국 FDA와 독일 식품의약국(BGVV)로 부터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아이디어도 돋보인다. A4 전지 라벨지 네면에 자눈금을 넣어,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규격의 라벨을 직접 만들 수 있게 한 것. 이는 2005년 2월 실용신안을 획득했다.
그린라벨의 인기에 힘입어 그린팬시는 경기 변동 사이클에 관계없이 매년 15%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2005년 4월 유럽산 제품이 장악하고 있는 남미 지역에 그린라벨을 수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조중기 대표는 “다양한 종류의 특수 라벨지 생산에도 박차를 가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995년 설립된 그린팬시는 그린라벨 외에도 명함지, 카드지, 칼라잉크젯 전용지·인화용지·T셔츠 전사용지 등의 전산 프린트용지와 코팅기계, 코팅필름, OHP필름, 소음흠집방지테잎, 아크릴 안내표지판, POP꽃이, 행거류 등 종합문구를 생산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eenfanc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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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팬시 대표 조중기 02-907-0894
스포츠서울 라이프 정이우 02-2001-044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