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월’ 액션영웅 해리슨 포드, 그가 돌아온다
‘자신이 곧 하나의 영화 장르’ 이자 가장 미국적인 영웅, 해리슨 포드의 귀환!
<파이어월>은 최강의 해킹방지시스템을 구축한 최고의 금융보안 전문가 잭(해리슨 포드)과 지능범죄집단의 리더 빌(폴 베타니)이 1억불을 걸고 고도의 두뇌 플레이를 펼치는 액션 스릴러.
해리슨 포드는 최고의 금융 보안 전문가로 분해 범죄 집단에 맞서 자신이 일생을 바친 업적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지금까지 자신감과 지성, 과묵함 속의 섬세함을 고루 갖춘 인간적인 액션 히어로를 연기해온 해리슨 포드의 <파이어월>을 통해 관객들은 또한번 긴박감 넘치는 스릴과 쾌감을 맛보게 될 것이다.
“영화 속에서 나는 언제나 다른 사람이 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실제 삶도 그렇게 살고 싶다” 라고 당당히 말하는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의 재치 있는 모험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4, 5, 6>의 위트 있고 야성적인 영웅, <에어포스 원>의 강인한 대통령까지 영화 속에 등장하는 비슷한 캐릭터라 할지라도 그가 연기하면 뭔가 달랐다.
시종일관 속을 알 수 없는 시니컬한 표정의 해리슨 포드는 브래드 피트, 조쉬 하트넷 등 할리우드의 청춘 아이콘들과도 한치의 양보 없는 쟁쟁한 액션 대결을 보여줬다. <파이어월>에서도 역시 영국의 떠오르는 연기파 배우 폴 베타니와 팽팽하게 맞서며 불꽃 튀는 두뇌 플레이와 나이를 잊은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매 순간 룰이 바뀌는 게임 속에서 위기를 헤쳐 나와야 하는 숨막히는 미션 속에 던져진 액션 영웅 해리슨 포드의 2006년을 여는 액션 스릴러 <파이어월>.
현실감 있는 소재, 역동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오는 2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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