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년 2월, 국내 최대규모의 대중음악 교육기관인 서울재즈아카데미(원장 김홍탁)가 "블루바톤 방문 맞춤교육"(www.bluebaton.com)이라는 방문음악 교육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재즈아카데미는 1996년 개원하여 BMK,·럼블휘시 등 가수, 작곡가, 뮤지션, 엔지니어, 공연기획자,매니저등 4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중음악계의 균형적인 발전에 이바지한 평가를 받아온 대중음악 교육기관이다.

이번 방문 음악교육 프로그램은 오랜기간 동안 축적된 서울재즈아카데미만의 음악교육 노하우로 직접 개발되어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집에서 교육을 받을수 있다.

교육을 받을수 있는 악기는 드럼,베이스,기타,피아노,보컬,작곡,미디,색소폰이며 서울재즈아카데미가 개발한 교재와 CD로 자신이 원하는 곡을 방문강사와 함께 배우게 된다. 뿐만아니라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앙상블클래스, CD제작, 소극장 발표회등 이전까지는 일반인들이 참여 하기 힘든 서울재즈아카데미만의 음악실습 프로그램을 강화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sja.co.kr

연락처

서울재즈아카데미/블루바톤 양윤정실장, 766-7779, 010-7397-217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