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든어택>이 무서운 기세로 인기를 몰아가고 있다.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는 게임하이(대표이사권종인) 개발의 정통FPS <서든어택>이 지난 1월 31일, 동시접속자수 6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동접 5만명을 넘어선 지난달 10일 이후 불과 3주만으로, <서든어택>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서든어택>의 이 같은 인기비결은 무엇보다 스피드한 게임진행 및 실제와 같은 타격감, 수중전 도입 등 기존 FPS와는 차별화된 요소가 많다는 점.

이처럼 설 연휴가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서든어택> 2006 퍼스트 클랜 챔피언십’을 비롯해 ‘BCX2005’, ‘JCGE2005’, ‘전남과학대학장배대회’ 등 연이은 전국대회 개최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서든어택>의 우수한 게임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서든어택> 게임의 우수성은 현재 진행중인 ‘<서든어택> 2006 퍼스트 클랜 챔피언십’의 온게임넷 방송 중계를 통해 게이머들 사이에 더욱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확산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눈/빙판 등 겨울의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즌시티’와 ‘샤크테일’, ‘해양중계소’ 맵을 새롭게 추가해 게이머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플레이의 묘미를 제공하고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부 박성원 차장은 “대기실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난입시스템과 수중전의 실감나는 그래픽 구현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조작법이 간단하고 저사양 PC에서도 무리없이 게임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들이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든어택>은 6만명 돌파를 기념해 게이머들이 새로운 닉네임으로 바꿀 수 있는 ‘닉네임 변경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14일까지 2주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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