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오늘 2월 2일부터 스포츠 캐주얼 멀티스토어 스프리스(대표 김세재/www.spris.com)의 후원 하에 <카트라이더(www.nexon.com)>의 세 번째 공식 리그인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리그 2006”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리그 2006’는 지난 해 국산 e스포츠 활성화 및 <카트라이더> 초고수의 등장 등, 많은 화제를 낳았던 ‘코크플레이 카트라이더 리그’와 ‘올림푸스 카트라이더 리그’에 이은 3번째 대형 리그이다.
총 상금 5천만원 규모로 게임 업계의 선두 ㈜넥슨과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이 지난 해 발표한 <카트라이더> 리그 사업 제휴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번 리그의 시작인 온라인 예선은 2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카트라이더> 게임 내 별도로 마련된 리그 채널에서 진행된다. <카트라이더>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리그의 온라인 예선은 스피드 전 방식의 그랑프리 형식(게임 별 순위에 따라 Grandprix Point지급)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한 경기, 한 경기를 치를 때마다 경기 결과에 따라서 GP를 획득하게 되며 온라인 예선 기간 이후, 최종 합산 GP를 기준하여 상위 선수들은 오프라인 예선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스프리스 카트라이더 리그 2006’는 2월 중순 오프라인 예선 대회를 예정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온,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상위 선수들과 함께 12주 간의 본격적인 본선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예선을 통해 선발될 24명의 고수 선수 외에 <카트라이더> 2차 리그인 ‘올림푸스 카트라이더 리그’의 최종 결선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던 8인의 선수들도 예선 없이 본선 경기에 오를 예정이라 리그의 열기가 기대된다.
<카트라이더>의 3번째 리그에 앞서 넥슨의 민용재 사업 이사는 “새로운 해, 새로운 마음으로 <카트라이더>의 세 번째 리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스프리스’의 후원 하에 대규모로 진행될 이번 리그에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며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카트라이더> 최고수들도 참여, 또 한번 국산 e스포츠의 돌풍을 만들지 않을까 기대한다. <카트라이더>의 ‘보는 재미’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