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하반기 추가예산을 확보해 추진한 중랑구 묵동 164번지 등 31개소 8,237㎡(2,491평)는 4월말까지 조성완료할 계획이며, 2006년 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성동구 등 13개구 49개소 5,351㎡(1,619평)도 올해 6월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자투리땅 녹화사업은 주로 토지보상을 하지 않아도 되는 보도 등 공공용지의 유휴공간들을 시민들의 제안을 받아 수목 식재와 벤치 등 편의시설 위주로 조성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곳곳에 푸른 공간을 가꾸는 새로운 도시녹화방법으로 2005년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시민들에게 제안받은 943곳 모두를 푸르게 가꾸어나갈 계획이다.
푸른도시국 관계자는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녹화방식을 단순히 나무만 심는 방식으로 추진할 경우, 배수불량 및 시민이용으로 인한 훼손이나 토지이용계획의 변경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적절한 예산을 투입해 항구적인 녹지공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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