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서 최성국에 구원 받자”
웃음을 위해서라면 인정 사정없이 끝장을 보는 최강의 코믹연기자, 그러나 속 마음은 아름답고 성실해 요즘 더욱 인기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성국. 그는 요즘 영화 뿐 아니라 각종 TV 오락프로그램에서도 섭외 0순위. 얼마 전 MBC 일밤 몰래카메라를 통해 자상한 인간성을 널리 알리더니, 이번엔 팬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직접 해결해주는 ‘구세주’를 자청하고 나섰다. ‘꽃미남 최성국과 네이트온 화상채팅하고 구원 받자’는 그야말로 최성국과 팬,둘 만의 데이트.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6명이 행운의 주인공이 된다. 누구든 속마음 털어놓기와 고민상담은 물론, 영화 <구세주>에 관한 에피소드, 최성국에 관해 궁금한 것들을 게시판을 통해 질문하는 형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채팅이 끝이 아니야, 시사회 초대권도 있다는데 최성국이 준비한 것은 화상채팅만이 아니다. 아쉽게 탈락한 사람들을 배려해 ‘구세주’시사회 초대권도 100장이나 준비했다. 2월 10일 화상채팅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자신이 채팅 중 팬의 질문에 어떻게 ‘엽기적으로 대답’했는지 알아 맞추는 이벤트의 선물로 마련한 것. 채팅 중에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독특하고도 엽기적인 최성국의 입담이 나오는데, 그것을 잘 기억해두면 맞출 수 있다. 최근 전국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최강의 웃음을 선보이고 있는 <구세주>의 시사회권이야 말로 어느 상품보다 강력한 경품이라는 것이 최성국의 주장. 그래서 그는 주저 없이 “최성국과의 데이트를 아쉽게 놓친 사람들이여, 아쉽지만 <구세주> 시사회권을 노려라!” 라고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