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사회봉사 활동을 신입 사원 교육에 포함시키고, 채용이나 승진시 사회봉사활동 경험자를 우대하는 등 연말에 한번 성금을 내던 일회성 봉사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추세다. 즉,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강화되고 보편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국내 사회복지 기관인 한국복지재단과 손잡고, ‘2006 희망나누기-일본을 가다 Ⅱ탄’을 마련했다.

‘희망나누기’는 잡코리아와 한국복지재단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익사업으로 소외계층의 취업지원과 함께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2004년 겨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졸업 이후에 실제로 가장 역할을 수행해야하는 청소년들이 이웃나라 일본의 청년취업지원 시스템과 선진화된 직업훈련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자립계획과 비전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위해 마련되었다.

‘2006 희망나누기-일본을 가다 Ⅱ탄‘은 장애우를 대상으로 했던 지난 2004년 ’일본을 가다‘와는 달리 전국의 소년소녀 가장, 결손빈곤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구직자들을 중심으로 한 나눔봉사단원을 연구조사분야 · 홍보분야 · 놀이문화분야로 세분화하여 관련 전문지식이 있는 지원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한국복지재단에서 선발한 희망나눔체험단 10명과 함께 오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오사카 지역을 중심으로 취업지원 시스템 및 프로그램을 견학하게 된다.

첫 일정인 JOB-CAFE(오사카 소재) 견학은 최첨단 온·오프라인 취업정보시스템 체험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직업적성검사 모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또한 마케팅 리서치, 신문기자, 영양사 등 실질적인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세상을 맛볼 수 있는 직업체험관(나라 소재) 방문도 진행될 예정이며, 오사카 폴리테크간사이(오사카 소재)를 방문해 선진화된 직업훈련시스템을 견학하고 그 곳에서 훈련 중인 청소년들과 교류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 공식적인 기관방문 이후의 시간에는 오사카 관광도 계획하고 있어 소외된 청소년에게 취업에 대한 새로운 희망뿐만 아니라 일본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nanum.jobkore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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