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국민보건위생 강화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도내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에 대하여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도내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각 시·군의 수산물집하장, 위판장, 공판장, 도매시장 등을 대상으로 무작위 시료 135점을 채취하여 道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바지락, 굴, 소라, 키조개 등 4개 품목은 수은, 납, 카드뮴 오염검사를 ▲우럭, 꽃게, 대하, 오징어, 낙지, 주꾸미, 노래미 등 7개 품종에 대하여는 장염비브리오 감염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 수산물이 한건도 발생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충남도 관계자는 “국민건강을 위해 지속하여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안정성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또한, 안정성검사를 통하여 부적합 수산물이 발생할 경우 전량 출하 금지와 폐기처분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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