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에 따르면 우선 하수처리를 강화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137억원 투입키로 하였는데 그 사업내역은 금강 상류지역인 영동군 황간면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하고 보은 하수종말처리장 등 기존 하수처리시설 10개소에 대하여 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마을단위 하수처리시설 64개소(보은16, 옥천27, 영동21)를 새로이 설치하고 기존 12개 처리장을 고도처리로 시설한다.
한강 상류지역에는 하수종말처리시설 3개소(충주 신니, 제천 봉양, 덕산)를 건설하고, 제천시 송학 하수처리시설 등 운영중인 4개소를 고도처리로 시설하기로 하였으며 마을단위 하수처리시설 38개소(충주15, 제천12, 단양11) 설치와 기존 21개 처리장을 고도처리로 시설하여 효율을 높이기로 하였다.
또한 환경기초시설의 적정한 가동을 위하여 12개 시. 군122개소에 140억원을 지원키로 하였으며, 하수관거 76km를 확충하여 하수처리율을 72%에서 73%로 향상 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하천수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청주 무심천, 증평군 보강천, 음 성군 응천 등 3개 오염하천을 대상으로 5.5km의 하상을 정비 하면서 퇴적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생태적 기능유지는 물론 친환경적 하천을 조성하고 수변구역내 오수처리시설 설치, 하천 자동수문, 제천 산곡동·고지골 오수관거 정비, 괴강관광지 오수차집관거 설치 등 녹조방지사업에 27억원을 투입한다.
환경친화적 청정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충주시 칠금동 친환경채소그린단지조성, 음성군 환경친화적 농축산산업 등 7건의 사업에 26억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그리고 그동안 상수원 상류지역에 거주하면서 각종 규제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22억원을 지원함으로써, 각종 규제를 받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상수원 상류지역에 수질개선 사업비를 지속 투자하여 상수원 수질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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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청 수질관리과 수계관리담당 043-220~3662
충청북도청 공보관실 보도계 김소준 043-220-2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