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도로의 기능향상을 위해 도로와 교통안전신호의 시설물 정비 등 12개 사업에 45억5천8백만원 투자한다고 밝혔다.

도로시설물 적정유지 관리로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도로이용자의 편의제공 과 안전사고 예방사업으로 市관내 도로포장 정비 등 6개 사업에 16억6천 1백만원 을 투자한다.

주요사업으로는 ▲ 문예공원길 등 7개 노선 등 도로포장 정비· 8억원 ▲ 우암로 등 10개소의 도로안내 표지판 교체에 1억원 ▲ 오정지하차도 (L=55m) 등 지하차도 조인트 보수에 7천만원 ▲ 시 관내 3,650개소 가로등 정비에 3억 6천 3백만원 ▲ 엑스포다리 등 13개소 등 도로시설물 정밀점검 용역 1억5천만원 ▲ 갈마초교앞 등 복개구조물 정밀안전진단 용역에 1억7천 8백만원 등이다.

도로에서의 위험을 방지하고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기 위해 신호기 및 안전표지를 설치 관리에 28억9천7백만원을 투자한다.

주요사업내용은 ▲교통신호기의 신설·보수·교체·도색 등 6개사업에 8억4천4백만원 ▲ 교통안전표지의 신설·철거·보수 등 500개소에 1억6천9백만원 ▲ 보행자잔여시간표시기, 시각장애인용음향신호기 등 34대신설 3천7백만원 ▲ 전자교통신호시설물 유지보수, 교통관제용 CCTV 시설관리에 3억6천7백만원 ▲ 교통구획선 도색 111천㎡에 1,4억8백만원 ▲ 기타 신호시설 유지보수관리 7천2백만원 등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방경찰청에 위탁하여 교통시설의 설계, 감독, 준공 , 유지관리에 관한 예산과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충남지방경찰청과 협조체제 구축, 사업 조기발주 및 완공으로 시민 교통불편 해소 및 시민안전에 최선 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보도담당 042-600-2035